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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양손 대검 여전사 ‘세라핌’ 등장…폭발적 전투 스타일로 무장사회 2025. 12. 17. 17:22

사진=펄어비스 [서드앵글] 펄어비스는 17일 자사 대표 MMORPG ‘검은사막’의 31번째 신규 클래스 ‘세라핌’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세라핌’은 양손 대검을 사용하는 여성 캐릭터로, 올해 열린 ‘하이델 연회’에서 첫 공개된 이후 커뮤니티 내 기대감이 높았던 클래스다.
이번에 추가된 ‘세라핌’은 전승·각성 구분이 없는 개방형 클래스로 설계됐으며, 주무기 ‘성약’과 각성 무기 ‘단죄’를 모두 양손 대검 형태로 활용한다. 보조 무기 ‘봉인구’를 통해 신성력을 개방하면 무기의 외형과 기술 효과가 변화하며 전투 스타일의 폭을 넓힌다.
고유 패시브 스킬 ‘굳건한 의지’를 통해 스킬 연계 단계를 5초간 유지할 수 있어 자유롭고 유연한 전투 플레이를 제공한다. 또한 흑정령의 분노 기술 사용 시 ‘빛 강화’와 ‘어둠 강화’ 중 하나를 선택해 전투 스타일을 변경할 수 있다. ‘빛 강화’는 빠른 속도와 타격감을, ‘어둠 강화’는 위력적인 대검 공격과 넓은 범위를 자랑한다.
‘세라핌’ 출시를 기념해 펄어비스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벨업 도전 과제 이벤트’와 ‘세라핌의 인장’ 이벤트를 통해 레벨 달성에 따라 ▲크론석 최대 5,000개 ▲프리미엄 의상 세트 ▲발크스의 조언(+250) ▲주거지용 가구 등을 지급한다.
또한 ‘칼페온 연회’를 기념해 2월 24일까지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를 진행하고, 접속일에 따라 크론석 최대 1만 개와 ‘꿈을 부르는 향로’를 제공한다. 공격력 수치에 따라 추가 보상도 마련되어 있으며, 최고 단계 도달 시 최대 20회까지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최근 ‘2025 칼페온 연회’에서 예고한 시스템 개선도 금주 반영됐다. 신규 모험가에게 지급되던 ‘나루 장비’는 삭제됐으며, ‘투발라 장비’를 일반 장비로 전환했다. 또한 ‘어둠의 틈’과 ‘아토락시온’ 콘텐츠에서도 크론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수급처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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