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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M: 잊혀진 유산’, 크로스플레이 MMORPG…출석·친구초대 이벤트 진행사회 2025. 12. 10. 11:09

사진=유조이게임즈 [서드앵글] 정통 MMORPG ‘린M: 잊혀진 유산’이 모바일·PC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하며 정식 출시됐다. 클래스 중심 경쟁 구조와 다양한 PvP 콘텐츠를 앞세워 장르의 진화를 선언했다.
모바일 및 PC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린M: 잊혀진 유산’은 리니지 라이크의 본질을 계승하면서도 ‘클래스 전쟁(클래스 대전)’이라는 새로운 경쟁 구조를 도입했다. 게임은 신들이 떠난 세계 ‘클레문도’를 배경으로 이용자가 ‘빛의 계승자’가 되어 운명을 거스르는 여정을 담는다.
성장 시스템은 직업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구조와 신격 조합을 통해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격을 흡수해 새로운 존재로 진화하는 독창적 성장 경험도 제공한다.
콘텐츠 측면에서는 실시간 PvP, 대규모 공성전, 시네마틱 연출이 강조된 전투에 더해 클래스 중심의 전쟁 콘텐츠가 확장된다. 거래 가능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루비 광차’, 생존형 PvP 콘텐츠 ‘배틀로얄’, 이용자 간 외형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등이 마련됐다.
정식 출시와 함께 인게임 및 커뮤니티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출석 보상과 친구 초대를 통해 GM 상품권을 획득할 수 있으며, 커뮤니티에서는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코드 공유 이벤트와 다운로드 인증 이벤트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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