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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아이온2’ 매크로 이용자 법적 대응…게임 생태계 보호 강화사회 2025. 12. 12. 16:55

[서드앵글] 엔씨소프트는 12월 12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아이온2’에서 불법 프로그램(매크로)을 반복적으로 사용한 이용자 5인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들이 계정 판매와 게임 재화 유통 등 사익을 목적으로 게임의 공정성과 경제 시스템을 침해했다고 판단했다.
엔씨소프트는 출시 이후 총 23회에 걸쳐 72,621개의 운영 정책 위반 계정을 제재했으며, 지난 9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매크로 악용 수위에 따른 추가 조치를 검토하고 강경한 법적 대응 방침을 안내한 바 있다.
이번 고소 이후에도 불법 프로그램 사용이 의심되는 계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해 추가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회사는 일반 이용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게임 서비스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불법 프로그램 근절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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