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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손보, 내비게이션 앱 통해 자동차 고의사고 예방 효과 강화사회 2025. 12. 22. 12:26

[서드앵글] 금융감독원은 2025년 7월부터 TMAP과 카카오내비를 통해 자동차 고의사고 위험성을 안내하는 제도를 도입했으며, 시행 이후 고의사고 발생 건수가 약 21.1%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제도의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4월부터 서비스 확대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확대 방안에 따르면 고의사고 다발지역은 기존 35곳에서 100곳으로 늘어나며, 안내 서비스는 네이버지도(길찾기)까지 확대된다. 또한 안내 방식도 강화되어 고의사고 지역 진입 150m 전부터 음성안내가 시작되고, 진로변경이나 좌회전 등 빈발하는 사고 유형에 대한 팝업 기능이 추가된다.
금융감독원은 이번 조치가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고의사고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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