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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사회공헌 기금으로 희망하우스·메모리얼데이 지원사회 2025. 12. 31. 11:29

사진=LG유플러스 [서드앵글] LG유플러스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9년째 진행 중인 임원 참여 사회공헌 기금의 누적액이 3억5000만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상무 이상의 임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공제해 기금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누적 참여 인원은 600명에 달한다. 올해는 68명의 임원이 참여해 약 4000만원을 모금했다.
임원들이 모금한 기부금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하우스’ 건립에 사용돼 지난해까지 총 17채가 완공됐다. 올해 모금액은 소방청과 협업해 순직 소방관을 기리는 ‘119 메모리얼데이’ 행사에 활용됐다. 지난 11월 세종중앙공원에서 열린 추모 러닝 페스티벌에는 약 2300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종료됐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현재까지 ▲임직원 급여 공제를 통한 ‘천원의 사랑’ ▲저소득 장애가정 중학생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두드림 요술통장’ ▲경영진 참여 아동보호시설 봉사활동 ▲임직원 경매 수익금으로 전국 맹학교에 ICT 도서관을 조성하는 ‘희망도서관’ 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기업 문화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밝은 세상 만들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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