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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외인 투자 전력투구... 경기 북부 ‘경제 심장’ 정조준사회 2026. 4. 1. 18:38

사진=신한은행 [서드앵글] 섬유·가구 산업 중심지였던 경기도 양주시가 글로벌 투자 유치로 첨단 산업 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시는 신한은행과 외국인 직접투자(FDI) 유치 협약을 체결하고, 은행의 해외 네트워크와 외환 전문 인력을 활용해 투자 발굴부터 정착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핵심 거점은 조성 중인 ‘양주 테크노밸리’와 ‘은남일반산업단지’로, 전자·의료·정밀기기 등 고부가가치 산업을 집중 육성한다.시는 이를 기반으로 경기 북부를 반도체·모빌리티 벨트의 확장 지역으로 만들고, 글로벌 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쟁력 제고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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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 도시’ 양주의 대변신... “경기 북부의 판교 꿈꾼다” - 서드앵글
[서드앵글] 과거 섬유와 가구 산업 중심지였던 경기도 양주시가 첨단 산업 도시로의 체질 개선에 사활을 걸었다. 단순한 지역 산업단지 조성을 넘어 외국인 직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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