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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40주년 기념, 농심 서울빛초롱축제서 대형 조형물 공개사회 2025. 12. 12. 16:39

사진=농심 [서드앵글] 농심은 12월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서울 청계천과 우이천 일대에서 열리는 ‘2025 서울빛초롱축제’에 참가해 K라면의 글로벌 위상을 홍보한다.
청계천 장통교에서 삼일교 사이 전시공간에 ‘농심이 펼치는 꿈’을 주제로 작품을 선보이며, ‘너구리’ 등 인기 캐릭터들이 어우러진 조형물로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한다.
특히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앞두고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협업해 제작한 5미터 높이의 대형 신라면 패키지 조형물이 눈길을 끈다. 농심은 새로운 글로벌 슬로건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시각적으로 표현해 한국 대표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전달할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서울빛초롱축제가 국내외 관람객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K라면의 글로벌 위상과 신라면의 새로운 슬로건을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서울의 밤을 밝히는 작품을 통해 뜻깊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빛초롱축제는 올해로 17회를 맞아 ‘나의 빛, 우리의 꿈, 서울의 마법’을 주제로 개최된다. 지난해 약 328만 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으며, 올해도 400점 이상의 조형물과 미디어아트가 전시된다. 농심은 지난해 ‘라면 놀이동산’을 주제로 참가해 관람객이 뽑은 ‘가장 인상 깊은 조형물’ 2위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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