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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연말 맞아 ‘사랑의 신라면’ 4500박스 기부사회 2025. 12. 25. 22:27

사진=농심 [서드앵글] 농심은 본사와 전국 6개 공장 인근 지역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신라면’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2008년 시작돼 올해로 18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누적 기부량은 약 7만5천 박스에 달한다. 임직원들이 급여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해피펀드’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마련된 점에서 의미가 크다.
농심 관계자는 추운 겨울 이웃들이 따뜻한 신라면으로 몸과 마음의 온기를 채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심은 2020년부터 재난재해 이재민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이머전시 푸드팩’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6만5천팩을 기부했으며, 지난 10월에는 사회공헌 공로를 인정받아 ‘푸드뱅크 나눔 페스티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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