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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몬길: STAR DIVE’ 4월 15일 글로벌 출시 확정사회 2026. 3. 12. 14:50

사진=넷마블 [서드앵글] 넷마블은 신작 액션 RPG '몬길: STAR DIVE'를 오는 4월 15일 PC와 모바일 플랫폼에서 전 세계(중국·베트남 제외)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2013년 출시돼 큰 인기를 얻었던 모바일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스토리 연출을 특징으로 한다.
게임은 3인 파티 태그 전투 시스템을 통해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제공하며,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 요소를 도입해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정식 출시에 앞서 두 차례의 국내외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완성도를 높였으며, 독일 '게임스컴'과 일본 '도쿄게임쇼' 등 주요 글로벌 게임 행사에서 이용자들과 소통해왔다.
또한 '지스타 2025'에서 한국적 색채를 담은 신규 지역과 캐릭터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고,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GDC 2026'에서는 엑스박스와 협업한 현장 시연 및 플레이스루 영상을 선보이며 글로벌 미디어의 관심을 끌었다.
넷마블몬스터는 이번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완성도 높은 게임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현재 '몬길: STAR DIVE'는 브랜드 사이트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사전등록을 완료하면 수인족 힐러 캐릭터 '프란시스'와 인게임 재화 '약속의 나침반'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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