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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24곳 참여, ‘하나증권 라이벌스컵’으로 스포츠 교류의 장 열린다사회 2025. 12. 3. 14:16

사진=하나증권 [서드앵글] 하나증권은 경기도 화성 테니스엠파이어에서 기업 대항 테니스 리그 ‘하나증권 2025 라이벌스컵’을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자·IT·금융·유통 등 8개 산업군의 24개 기업이 참여해 내년 2월 1일 결승전까지 약 두 달간 경기를 이어간다. 각 기업 임직원들이 팀을 구성해 경쟁하며, 주요 경기 콘텐츠와 결과는 하나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하나TV’를 통해 공개된다.
라이벌스컵은 시장에서의 경쟁을 스포츠로 확장한 기업 대항전으로, 삼성전자·LG전자·SK하이닉스 등 전자·반도체 기업을 비롯해 IT·인터넷, 모빌리티, 금융, 유통, 스포츠 분야의 대표 기업들이 참여한다. 단순한 승부를 넘어 기업 간 상생과 교류를 확대하는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하나증권 ESG본부장은 “국내 주요 기업들이 업계 경쟁을 스포츠로 확장해 공정하고 건강한 방식으로 경쟁하는 새로운 무대가 열렸다”며 “앞으로도 국내 테니스 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증권은 2022년부터 대한테니스협회의 메인스폰서로 활동하며, 국내 최대 규모 생활체육 테니스 대회를 연속 개최하는 등 테니스 시장 확대를 위한 선도적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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