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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47명 임직원 참여한 ‘희망산타’로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사회 2025. 12. 21. 09:00

사진=LG유플러스 [서드앵글] LG유플러스는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영락보린원을 찾아 ‘희망산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홍범식 사장을 비롯해 2026년 승진 및 신규 보임한 임원 10명과 사내 공지를 통해 참여한 직원 37명 등 총 47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사전에 어린이들과 1대1로 매칭돼 직접 선물을 준비하고 꿈을 응원하는 크리스마스 카드를 작성했다. 행사 당일에는 어린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고, 준비한 선물과 편지를 전달했다. 어린이들은 캐롤 공연을 선보이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마지막에는 모두가 1년 뒤 산타에게 보낼 편지를 작성하며 뜻깊은 시간을 마무리했다.
LG유플러스는 2017년부터 매년 연말 영락보린원을 찾아 희망산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태블릿PC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아이들의 학습과 생활을 돕고 있다. 김병삼 영락보린원 원장은 “LG유플러스가 오랜 시간 아이들의 어려움과 즐거움에 함께해주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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