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I건설, “안전 없이는 공사 없다”… 무재해 경영 선언사회 2025. 12. 29. 11:38

사진=KBI그룹 [서드앵글] KBI그룹 건설부문 계열사인 KBI건설은 지난 19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과 전국 현장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무재해 달성 및 안전 최우선 경영 결의 서약식’을 개최했다.
진광우 대표이사는 “안전하지 않으면 절대 하지 마라”는 엄중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모든 근로자가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안전예산을 과감히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KBI건설은 2025년 어려운 업계 상황 속에서도 오송 제조혁신센터, 태양광 발전소, 근린생활시설, 농촌용수개발, 공공하수처리시설, GTX-B·C 등 총 4,000억 원 규모의 수주 잔고를 달성하며 성과를 거뒀다. 내년에도 원가·공기·품질 관리와 함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무재해 달성 의지를 천명했다.
서약식에서 임직원과 현장소장들은 ▲안전 최우선 원칙 준수 ▲위험 시 작업중지권 행사 ▲원칙과 절차의 철저한 이행 ▲솔선수범하는 안전 리더십 등 4대 안전 실천 원칙을 다짐했다.
진광우 대표는 “임직원의 강력한 안전 의지와 현장소장들의 결의가 모인 뜻깊은 자리였다”며 “2026년 무재해 목표 달성과 안전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성물산 홈닉, 아파트 주차·라이프케어 서비스 본격 확대 (0) 2025.12.2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32년 달 탐사 위한 추진시스템 개발 착수 (0) 2025.12.29 김건희 특검 수사 종료... 성과와 한계 모두 보여 (0) 2025.12.28 이재명 정부,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에 이혜훈 전 의원 지명 (0) 2025.12.28 NASA 국장 "2028년 전까지 달 유인 착륙할 것"... 과학계 반응은 '시큰둥' (0) 202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