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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협회, 청소년 건전 성장 위한 금융교육 확대사회 2025. 12. 30. 12:30

사진=손해보험협회 [서드앵글] 손해보험협회는 12월 30일 서울경찰청이 진행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범국민적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병래 회장은 화재보험협회 강영구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손해보험업계는 사회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를 통해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손해보험업권 1사1교 금융교육’ 협약을 통해 올바른 보험 이해와 금융지식 습득을 지원하고 있다.
이병래 회장은 “청소년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은 지속가능한 사회 기반 마련의 출발점”이라며 “손해보험산업의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사회문제 극복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병래 회장은 다음 참여 기관으로 한국신용정보원과 SGI서울보증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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